저희 몽골 공동체는 몽골에서 온 형제,자매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02년 하남센터를 방문하기 시작한 몽골형제,자매들을 모아 이천영 선교사님이 러시아어를 통해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에는 10여명이 단기비자를 받고 일하다 비자기간이 끝나면 귀국하였다가 돌아와 6개월씩 일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떠나고 난 후 몽골근로자를 만날 수 없어 몽골사역이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20여명의 몽골근로자들이 저희 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화순, 담양, 장성과 광주인근공단
에서 일하는 근로자였습니다. 저희 센터를 찾아 4주 동안 수소문하여 결국 찾았다며 기뻐했습니다.
마땅한 사역자가 없어 기도하던 중 광신대 신대원에 유학 온 일인칭, 가나선교사 부부가 오셔서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그 후 2005년 1월 학교를 졸업한 후 귀국하게 되자 사역자가 없어 사역이 중단되는가 싶더니 한국인과
결혼하여 광주에 정착하게 된 게라씨가 통역을 자청하게 되어 사역은 급성장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게라씨를 통해 사역은 날로 날로 성장하고 있으며 몽골공동체는 가장 모범된 공동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게라씨 동생 바비가 국내에 입국하여 광신대 신학과에 입학하여 공부하며 많은 몽골형제 자매들의 사역을 돕고 있습니다.

* 몽골의 복음화를 통해 중국과 러시아와 인근지역에 예수님의 복음이 확산되기를 기도합니다
* 공동체현황 : 150 여명
* 예배공동체:  100여명

♣ 정기예배모임 ♣
☞ 하남센터 : 오후 6시


게라 (010-7247-2092), 바비(010-7247-2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