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인도네시아 공동체는 인도네시아에서 온 형제자매들로 60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광주인근 하남, 소촌, 본촌, 첨단, 평동 산업단지와 장성, 화순, 담양등지의 농공단지에서 일하며 강성 이슬람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공동체 단결심이 가장 강하며 이슬람교를 배경으로 기독교에 대한 거부감이 두터워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공동체입니다.
인도네시아 사역을 위해 이천영 선교사님이 인도네시아어를 배워 상담을 시작했으며 스포츠를 통해 두터운 벽들이 조금씩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주로 개별적인 만남을 통해 복음을 전하며 점차로 하나님의 사람을 모아가고 있습니다.
현재 공동체모임에 참여하는 수 는 소수에 불과 하지만 머지않아 많은 예수님의 제자를 얻으리라 확신합니다.
현재 이천영 선교사와 조빌리 선교사, 박해종형제가 이 나라 사역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 이슬람의 형제, 자매에게 주님의 사랑을, 복음의 빛이 비춰지길 기도합니다.
* ANC 정기 스포츠 모임현황 : 600여명
* 예배공동체 : 40 여명


♣ 정기예배모임 ♣
☞ 하남센터 : 수시 모임


조빌리 (010-4713-0192), 이천영 (011-644-6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