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공단교회를 소개합니다. 그동안 한국어 예배를 위해 기도해 왔습니다. 지난 7~8년동안 선교단체를
이끌어 오면서 선교단체의 한계를 절실히 느꼈습니다. 한계는 한국인자원봉사자의 도움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지난 1년여 동안 기도하며 활로를 모색해 왔습니다.
사역의 범위는 커지고 확대되는데 그에 따른 인력은 절대적으로 부족했습니다. 또한 공단 내에 일하는 많은
한국인 젊은이들이 외국인근로자와 일터에서 부대끼는 삶을공유한다는 것을 직시하고 공단내 한국인젊은이를
전도하여 주님의 사역자로 양성해야겠다는 비젼을 품게 되었습니다.
공단을 순회하며 회사를 방문할 때 마다 한국인젊은이가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이제 한국인젊은이를 가슴에
품기 시작했습니다. 이 결과 창립된 교회가 “대한 예수교 장로회 공단교회” 입니다.
대학에는 대학교회가 있고 교도소에는 교도소교회가, 회사에는 사내교회가 있습니다.
그리하여 2005년 7월 첫 주 교회명칭을 “ 공단교회”라 칭하고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담임목회자는 이천영
선교사입니다. 매주 오전 10(11시로 바꿈)시에 예배를 드립니다. 수시로 회사를 방문하여 기도로, 말씀으로
양육하고 있습니다.
외국인근로자와 일하며 사역하는 젊은 근로자 선교사! 를 양성하여 선교의 초석을 다져나갈 것입니다.
그리하여 저희교회가 지향하는 목표는 33개국에 선교사를 파송하고 북녘땅에 무너진 교회와
신학교, 학교, 병원, 고아원, 양로원 사역을 위해 재정의 50%이상 지출하는 선교지향적인 교회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공단 내 한국인근로자 선교사를 양성하여 세계를 변화시킬 것입니다
* 예배공동체 : 20 여명


♣ 정기예배모임 ♣
☞ 공단교회 : 매주 주일 오전 11시
*수 요 예 배: 오후7시
*새 벽 예 배: 매일 오전 4시30분


이천영 선교사님 (011-644-6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