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무료급식봉사단은 매주 주일 오후7시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나눔의 공동체입니다.
1998년 처음 사역을 시작할 무렵 공원에서 외국인근로자들을 보며 작은 도시락에 간식과 과일을 준비하여 경기가 끝날 무렵 공원 가장자리에 밥상공동체를 마련했던 것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김영민 사모가 손수 매주 음식을 준비하여 나눔의 손길을 주었으나 수가 많아지고 준비해야할 양도 많아지자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의 도움으로 광주시 교회들이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먼저 빛과 사랑교회와 광주성은교회가 참여하기 시작했으며 그후 꾸준히 늘어 광산교회, 성광교회, 송정제일교회, 큰사랑교회, 광주제일교회가 여전도회원을 파송하여 밥상공동체를 아름답게 도와주셨습니다.

현재 밥상공동체에 참여하는 외국인근로자의 수가 꾸준히 늘어가고 있으며 나눔의 기쁨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 매주 7시 밥상공동체를 통한 오병이어의 기적이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 밥상공동체 : 300여명

♣ 정기예배모임 ♣
☞ 하남센터 : 매주 오후 7시
☞ 평동센터 : 매주 오후 7시


이천영 (011-644-6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