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사랑의 쉼터는 센터가 개소된 2001년 어느 추운겨울 어느 우즈벡형제가 허리가 아파 쉴 곳을 찾아 헤메다 저희센터에 깃들기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비록 허름하고 간신히 바람만 막아주는 쉼터였지만 아픈 허리를 전기장판에 묻고 웅크리고 누워 이국땅 외로운 나그네 삶을 위로하고 있었습니다.

그 후 자애로운 의사선생님을 통해 치료를 받고 다시 새로운 일터로 떠나고 난 후 제비가 처마에 깃들 듯 많은 외국인근로자의 안식처로 자리잡아왔습니다.

현재까지 이곳을 스쳐간 외로운 나그네가 10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쉼터규칙은 매일 밤 성경공부에 참여하며, 설거지와 음식 만들기, 청소등을 각자가 나눔의 공동체를 통해 해결해 가고 있습니다.


* 나눔과 섬김의 공동체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합니다
* 쉼터공동체 : 10여명


♣ 정기예배모임 ♣
☞ 하남센터 : 매일 오후 7시 성경모임
☞ 매주 공동체 예배참여의무화


조진영 (010-9947-7792)